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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수원대-주성엔지니어링 MOU체결
작성자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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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수원대-주성엔지니어링 MOU체결

수원대·주성엔지니어링, '4차 산업혁명 산학협력' 손 잡았다

 

 

중앙일보

2017.05.10


 

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는 주성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황철주) 8일 교내 본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인수 수원대 총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1995년 설립된 주성엔지니어링은 사물인터넷(IOT)과 미래 디스플레이 및 조명, 태양광 패널, 반도체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장비를 개발한 세계 유일의 종합장비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산학협력의 발전과 미래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인력 양성과 사회발전에 공동으로 노력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수와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위탁교육 및 협동강의를 통한 상호 발전적인 산학협력, 인력 및 정보의 상호이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협정서에 체결했다.

한편 수원대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미래 성장 동력과 연계된융합 교육과정신설교수 중심 교육에서 학습 중심 교육 전환 ▲‘산학협력 및 창업 중심의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2025년까지 10대 명문 사학 진입을 목표로 세웠다.

또한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Mathematics)에 기반을 둔 교양과정과 코딩 과정, 그리고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등 기초 소양 교육을 한다.

수원대는 그동안 산학협력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지역 내 산업체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수원대는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체들과의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산학협력의 모범학교로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대, 2025 10대 명문사학 진입

 

 

헤럴드경제

박정규 기자

2017.05.10

 
수원대(총장 이인수)는 주성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황철주)과 지난 8일 교내 본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인수 수원대 총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1995년 설립된 주성엔지니어링은 사물인터넷(IOT)과 미래 디스플레이 및 조명, 태양광 패널, 반도체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장비를 개발한 세계 유일의 종합장비기업이다.

 

협약에따라 양 기관이 산학협력의 발전과 미래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인력 양성과 사회발전에 공동으로 노력한다.

협약서에는 교수와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위탁교육 및 협동강의를 통한 상호 발전적인 산학협력, 인력과 정보의 상호이용 등이 담겼다.

수원대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미래 성장 동력과 연계된융합 교육과정신설, 교수 중심 교육에서 학습 중심 교육 전환 , ‘산학협력 및 창업 중심의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오는 2025년까지 10대 명문 사학 진입을 목표로 세웠다.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Mathematics)에 기반을 둔 교양과정과 코딩 과정,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등 기초 소양 교육을 한다.

수원대는 그동안 산학협력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지역 내 산업체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수원대는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체들과의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산학협력의 모범학교로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대-주성엔지니어링, 산학협력 발전 MOU 체결

 

 

중부일보

변근아 기자

2017.05.10

 

 

 

수원대학교는 주성엔지니어링과 산학협력, 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날 협약은 양 기관이 산학협력의 발전과 미래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인력 양성에 공동으로 노력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위탁교육과 협동강의 등 교수와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인력 및 정보의 상호이용 등을 약속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이인수 수원대 총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수원대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미래 성장 동력과 연계된융합 교육과정신설교수 중심 교육에서 학습 중심 교육 전환 ▶‘산학협력 및 창업 중심의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2025년까지 10대 명문 사학 진입을 목표로 세웠다.

수원대 관계자는그동안 산학협력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지역 내 산업체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지역내 기업체들과의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산학협력의 모범학교로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1995년 설립된 주성엔지니어링은 사물인터넷(IOT)과 미래 디스플레이 및 조명, 태양광 패널, 반도체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장비를 개발한 세계 유일의 종합장비 기업이다.

 수원대, 주성엔지니어링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디지털타임스

이규화 기자

2017.05.09

 

 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가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 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사물인터넷(IoT)과 미래 디스플레이 및 조명, 태양광 패널, 반도체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장비를 개발해온 종합 장비 기업이다. 이인수 총장(왼쪽)과 황철주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가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 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인수 수원대 총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 등이 참석했다. 1995년 설립된 주성엔지니어링은 사물인터넷(IoT)과 미래 디스플레이 및 조명, 태양광 패널, 반도체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장비를 개발해온 종합 장비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산학협력 심화와 미래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인력을 공동으로 양성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앞으로 교수와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위탁교육 및 협동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대는미래 성장 동력과 연계된 융합 교육과정 신설교수 중심 교육에서 학습 중심 교육 전환산학협력 및 창업 중심의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2025년까지 10대 명문 사학 진입을 목표로 세워놓고 있다.

또한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Mathematics)에 기반을 둔 교양과정과 코딩 과정, 그리고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등 기초 소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수원대는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체들과의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산학협력 모범 대학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수원대-주성엔지니어링, 산학협력 발전 업무협약 체결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2017.05.09

 

 

이인수 총장(왼쪽)이 황철주 대표이사와 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 8일 본관 회의실에서, 주성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황철주) 4차 산업혁명 대비 산학협력 발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의 발전과 미래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인력 양성과 사회발전에 공동으로 노력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교수와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위탁교육 및 협동강의를 통한 상호 발전적인 협력인력 및 정보의 상호이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1995년 설립된 주성엔지니어링은 사물인터넷(IOT)과 미래 디스플레이 및 조명, 태양광 패널, 반도체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장비를 개발한 세계 유일의 종합장비 기업이다.

수원대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미래 성장 동력과 연계된융합 교육과정신설교수 중심 교육에서 학습 중심 교육 전환 △‘산학협력 및 창업 중심의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2025년까지 10대 명문 사학 진입을 목표로 세웠다. 또한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Mathematics)에 기반을 둔 교양과정과 코딩 과정, 그리고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등 기초 소양 교육을 하고 있다.

수원대  관계자는 "그동안 산학협력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지역 내 산업체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지역 내 기업체들과의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의 모범학교로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원대-주성엔지니어링, 4차 산업혁명 대비 산학협력 업무협약

 

천지일보

배성주 기자

2017.05.08




이인수 수원대 총장과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수원대학교)

수원대학교가 주성엔지니어링과 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인수 수원대 총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995년 설립된 주성엔지니어링은 사물인터넷(IOT)과 미래 디스플레이, 조명, 태양광 패널, 반도체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장비를 개발한 세계 유일의 종합장비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산학협력의 발전과 미래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인력 양성, 사회발전에 공동으로 노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수와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위탁교육, 협동강의를 통한 상호 발전적인 산학협력, 인력과 정보의 상호이용 등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수원대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체들과의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산학협력의 모범학교로서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등록일 2017.05.10 10:00:26 조회수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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