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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EBS 교육현장을 가다' 수원대 3D프린팅 수업,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디자인하다.
작성자 홍보실
내용

[언론보도] 'EBS 교육현장을 가다' 수원대 3D프린팅 수업,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디자인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현장을 가다 22] 3D프린팅 수업,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디자인하다

 

EBS

이윤녕 기자

2017.06.08

영상 : http://news.ebs.co.kr/ebsnews/allView/10690459/N

 

[EBS 집중취재

머릿속에 맴도는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에 옮기는 메이커 교육이 4 산업혁명시대에 주목받고 있는데요각종 메이커스 대회에서 수상한 대학생들이 직접 3D 프린트를 활용한 융합교육을 제공해 학생학부모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이윤녕 기잡니다

 

[리포트]

 

경기도의  대학 강의실에 어린 학생들이 모여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3D 프린트를 이용해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 인기 있는 회전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 보는 프로젝트입니다

     

동영상을 보며 모델링 작업에 들어간 아이들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자신만의 제품 디자인을 설계합니다

     

인터뷰한예원 / 초등학생

"이걸 한다는  뭔가 재미있고  많이 배우니까 뭔가  쓸모가 있을  같아요."

     

설계가 끝난 , 3D 프린터로 뚝딱 만들어진 제품을 조립하는 아이들.

     

대학생 오빠들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장난감을 멋지게 완성합니다.

     

인터뷰이건희 / 중학생

"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가져갈  있는  많아서 좋은  같아요."

     

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7 동안 진행되는 ‘수원대 메이커스 교육’입니다

     

차세대 메이커스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3D 디자인과 프린팅 실습  4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각종 메이커스 대회에서 수상한 대학생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융합 교육과 코딩 교육을 진행하며 프로젝트를 이끌어 갑니다

     

인터뷰정인욱 / 수원대 정보미디어학과 졸업생

"아이들이  메이커 교육을 받으면서 상상했던 물건을 이렇게 직접 뽑아내면서 바로 실현하고 체험을 하게 되는데요. 그것이 가장  장점이자 아이들이 이걸 배우게 되는 가장  필요성인  같습니다."

     

평소에는 이런 생생한 교육을 접할 기회가 없다 보니 학부모들의 반응도 좋습니다

     

인터뷰: 조진숙 / 학부모

"학교 수업은 주로 앉아서 선생님이 수업하는  듣기만 한다거나 이런 것들이잖아요그런데 (여기서는직접 참여해서 그려 보고 만들어 보고 하는  때문에…"

     

전문가들은 4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불리는 3D프린팅 수업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홍석우 교수 / 수원대 정보미디어학과 

"자기가 사용을 하면서 만들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거든요그래서  욕구가 생기면서 실제로 계속적으로 디자인이나 코딩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거예요진짜 배우고자 하는그리고 배워야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거죠."

     

창의융합 교육이 주목받는 4 산업혁명 시대

     

머릿속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들어 보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메이커 교육’이 교육계의 신선한 바람이 되고 있습니다

 

등록일 2017.06.13 16:55:49 조회수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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