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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수원대, 뇌과학 분야 세계 석학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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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언론보도] 수원대, 뇌과학 분야 세계 석학 영입

 

 

조장희 수원대 브레인바이오센터장

 

조선일보

2017.07.13

 

뇌과학 분야의 석학인 조장희 박사가 수원대 브레인바이오센터장으로 임명됐다.


수원대, 뇌과학 세계석학 영입··· PET 첫 개발한 조장희 박사


중앙일보

2017.07.13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새로운 기술이 보편화 되면서 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는 미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새로운 인재상을 정립하고 교육을 혁신하며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수원대학교는 한국인 노벨상에 가장 근접한 세계적인 뇌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특임연구위원)를 영입하여 브레인바이오센터장으로 임명했다.
 
조장희 박사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했으며,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단층촬영(MRI) 그리고 최근 PET-MRI 융합기기 등 첨단장비 개발에 큰 공을 세웠다.
 
1972
년부터 CT를 통해 살아있는 사람의 뇌를 관찰할 수 있었지만 1975년 조 박사가 PET를 개발한 후 뇌의 구조와 기능을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 암과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 질병의 예방 및 조기발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그는 1985 2T 초전도 MRI를 개발하여 기존 영상 기술로는 볼 수 없었던 해마와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신경화학물질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그는 7T MRI보다 2~3배 선명한 14T MRI 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가장 선명한 기술인 7T MRI에 이어 14T MRI 개발에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가 될 전망이다.
 
수원대는 그밖에도 뇌공학 및 생명정보공학 전공 카이스트 박사 2명을 신규 임용했다.


신규 임용된 정진명 박사는 현재 카이스트 바이오시너지연구센터 박사후 연구원이며, 머신러닝 테크닉, 통계분석, 네트워크 모델링 등의 전문가이다. 또한 황영덕 박사는 현재 서울대 박사후연구원으로 고성능 체세포 돌연변이 발동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차세대 시퀀싱 데이터 분석, 확률론적 분석을 위한 컴퓨테이셔널 모델링 등의 전문능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수원대는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교육에 기반을 둔 교양과정과 코딩과정, 그리고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등 기초소양 교육을 한다.
 
또한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중심의 학생 참여형, 융합형 교육과정을 새롭게 도입하고, 기존의 교과과정을 특성화함으로써 대학 전체 교육시스템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편하고 있다.
 
수원대는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수원대, 뇌과학자 조장희 박사 영입


동아일보

2017.07.13

 

수원대, 뇌과학자 조장희 박사 영입 

수원대는 세계적 뇌과학자인 조장희 박사를 영입해 브레인바이오센터장으로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조 박사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했으며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PET-MRI 융합기기 등 첨단장비 개발에 핵심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원대 브레인바이오센터장

 

문화일보

2017.07.13

 

수원대(총장 이인수)는 브레인바이오센터장으로 세계적인 뇌과학자 조장희(사진) 박사를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원대브레인바이오센터는 뇌과학, 인공지능, 바이오 분야 연구기관이다. 조 신임 센터장은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개발자로, 그가 개발한 PET는 암과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의 질병을 조기 발견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수원대, 세계 석학 뇌과학자 조장희 박사 영입

 

중부일보

신창균 기자

2017.07.13

 

수원대학교는 한국인 노벨상에 가장 근접한 세계적인 뇌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특임연구위원)를 영입, 브레인바이오센터장으로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장희 박사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했으며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단층촬영(MRI) 그리고 최근 PET-MRI 융합기기 등 첨단장비 개발에 큰 공을 세웠다.

1972
년부터 CT를 통해 살아있는 사람의 뇌를 관찰할 수 있었지만 1975년 조 박사가 PET를 개발한 후 뇌의 구조와 기능을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 암과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 질병의 예방 및 조기발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조 박사는 또 19852T 초전도 MRI를 개발해 기존 영상 기술로는 볼 수 없었던 해마와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신경화학물질을 볼 수 있게 했다.

조 박사는 7T MRI 보다 2~3배 선명한 14T MRI 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가장 선명한 기술인 7T MRI에 이어 14T MRI 개발에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가 될 전망이다.

수원대는 뇌공학 및 생명정보공학 전공 카이스트 박사 2명을 신규 임용했다.

신규 임용된 정진명 박사는 현재 카이스트 바이오시너지연구센터 박사후 연구원이며 머신러닝 테크닉, 통계분석, 네트워크 모델링 등의 전문가이다

황영덕 박사는 현재 서울대 박사후연구원으로 고성능 체세포 돌연변이 발동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차세대 시퀀싱 데이터 분석, 확률론적 분석을 위한 컴퓨테이셔널 모델링 등의 전문능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수원대는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교육에 기반을 둔 교양과정과 코딩과정, 그리고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등 기초소양 교육을 한다.

또한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중심의 학생 참여형, 융합형 교육과정을 새롭게 도입하고 기존의 교과과정을 특성화함으로써 대학 전체 교육시스템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편하고 있다.

 

 

 

 

 

 
수원대, 뇌과학 분야 세계적 석학 조장희 박사 영입

 

디지털타임스

이규화 기자

2017.07.12

수원대학교가 세계적인 뇌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특임연구위원)를 영입해 브레인바이오센터장으로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장희 박사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했으며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단층촬영(MRI) PET-MRI 융합기기 등 첨단장비 개발에 큰 공을 세웠다. 수원대 미래혁신관 전경.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가 세계적인 뇌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특임연구위원)를 영입해 브레인바이오센터장으로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장희 박사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했으며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단층촬영(MRI) PET-MRI 융합기기 등 첨단장비 개발에 큰 공을 세웠다

1972
년부터 CT를 통해 살아있는 사람의 뇌를 관찰할 수 있었지만 1975년 조 박사가 PET를 개발한 후 뇌의 구조와 기능을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 암과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 질병의 예방 및 조기발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그는 1985 2T 초전도 MRI를 개발해 기존 영상 기술로는 볼 수 없었던 해마와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신경화학물질을 볼 수 있게 했다. 조 박사는 7T MRI보다 2~3배 선명한 14T MRI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현재 가장 선명한 기술인 7T MRI에 이어 14T MRI 개발에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가 될 전망이다

수원대는 조 박사 외에 뇌공학 및 생명정보공학 전공 카이스트 박사 2명을 신규 임용했다. 정진명 박사는 현재 카이스트 바이오시너지연구센터 박사후 연구원이며 머신러닝 테크닉, 통계분석, 네트워크 모델링 등의 전문가다. 황영덕 박사는 현재 서울대 박사후연구원으로 고성능 체세포 돌연변이 발동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차세대 시퀀싱 데이터 분석, 확률론적 분석을 위한 컴퓨테이셔널 모델링 등의 전문능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수원대는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교육에 기반을 둔 교양과정과 코딩과정, 그리고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등 기초소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중심의 학생 참여형, 융합형 교육과정을 새롭게 도입하고 기존의 교과과정을 특성화함으로써 대학 전체 교육시스템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편하고 있다. 수원대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수원대 브레인바이오센터장 뇌 과학자조장희 박사 임명

 

헤럴드경제

2017.07.12

 

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는 브레인바이오센터장에 세계적인 뇌과학자인 조장희 박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특임연구위원)를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조 신임 센터장은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개발자로, 자기공명단층촬영(MRI) PET-MRI 융합기기 개발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그가 개발한 PET는 컴퓨터단층촬영(CT)보다 뇌를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 암과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의 질병을 조기 발견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원대 미래혁신관에 들어선 브레인바이오센터는 뇌과학, 인공지능, 바이오 분야 연구 기관이다. 이밖에도 수원대는 뇌공학ㆍ생명정보공학을 전공한 정진명 박사와 황영덕 박사를 신규 임용했다

 

 

수원대, 세계적인 뇌과학자 조장희 박사 영입


인천일보

안상아 기자

2017.07.12

 

수원대는 브레인바이오센터장으로 세계적인 뇌과학자 조장희(83) 박사를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원대 미래혁신관에 들어선 브레인바이오센터는 뇌과학, 인공지능, 바이오 분야 연구 기관이다
조 신임 센터장은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개발자로, 자기공명단층촬영(MRI) PET-MRI 융합기기 개발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그가 개발한 PET는 컴퓨터단층촬영(CT)보다 뇌를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 암과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의 질병을 조기 발견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40
대에 미국 컬럼비아대 정교수로 재직하고 61세의 나이에 세계 석학 모임인 미국 학술원 정회원이 된 조 센터장은 2004년 한국으로 영구 귀국해 가천의대 뇌과학연구소 초대 소장, 카이스트 바이오시너지연구센터 박사후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수원대, 뇌과학 분야 세계 석학 조장희 박사 영입

 

경기일보

권혁준 기자

2017.07.11




수원대학교는 한국인 노벨상에 가장 근접한 세계적인 뇌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특임연구위원)를 영입, 브레인바이오센터장으로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장희 박사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했으며,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단층촬영(MRI), 그리고 최근 PET-MRI 융합기기 등 첨단장비 개발에 큰 공을 세웠다.

1972년부터 CT를 통해 살아있는 사람의 뇌를 관찰할 수 있었지만 1975년 조 박사가 PET를 개발한 후 뇌의 구조와 기능을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 암과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 질병의 예방 및 조기발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그는 1985 2T 초전도 MRI를 개발, 기존 영상 기술로는 볼 수 없었던 해마와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신경화학물질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그는 7T MRI보다 2~3배 선명한 14T MRI 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가장 선명한 기술인 7T MRI에 이어 14T MRI 개발에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가 될 전망이다.

수원대는 이 밖에도 뇌공학 및 생명정보공학 전공 카이스트 박사 2명을 신규 임용했다. 신규 임용된 정진명 박사는 현재 카이스트 바이오시너지연구센터 박사후 연구원이며, 머신러닝 테크닉, 통계분석, 네트워크 모델링 등의 전문가이다

또한 황영덕 박사는 현재 서울대 박사후연구원으로 고성능 체세포 돌연변이 발동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차세대 시퀀싱 데이터 분석, 확률론적 분석을 위한 컴퓨테이셔널 모델링 등의 전문능력을 갖추고 있다.


수원대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다각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원대, 세계적 뇌과학자 조장희 영입… 세계 최초 PET 독자 개발등 위업 이뤄

 

경인일보

배상록 기자

2017.07.12


수원대학교(총장·이인수)가 한국에서 노벨상에 가장 근접한 것으로 평가받는 세계적 뇌과학자 조장희 박사(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특임연구위원·사진)를 브레인바이오센터장으로 영입했다

조 박사는 세계 최초로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독자 개발했고,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단층촬영(MRI)에 이어 최근에는 PET-MRI 융합기기 등 첨단장비 개발에 큰 공을 세웠다

1972
년 개발된 CT를 통해 살아있는 사람의 뇌를 관찰할 수 있었지만 1975년 조 박사가 PET를 개발한 후 뇌의 구조와 기능을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게 돼 각종 질병의 예방 및 조기발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조 박사는 또 1985 2T 초전도 MRI를 개발, 신경 화학물질을 볼 수 있게 됐다. 그는 현재 7T MRI보다 2~3배 선명한 14T MRI 개발에 나서고 있어 성공 시 세계 최초의 위업을 쌓게 될 것이라고 수원대는 밝혔다.

수원대는 조 박사 외에 정진명 박사와 황영덕 박사 등 뇌공학 및 생명정보공학 전공 카이스트 박사 2명을 함께 신규 임용했다.  

 

수원대 브레인바이오센터장에 세계적인 뇌과학자 조장희 박사 임명

 

 

 

기호일보

심언규 기자

2017.07.12

수원대학교는 브레인바이오센터장으로 세계적인 뇌과학자 조장희(83·사진) 박사를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원대 미래혁신관에 들어선 브레인바이오센터는 뇌과학, 인공지능, 바이오 분야 연구기관이다.

조 신임 센터장은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개발자로, 자기공명단층촬영(MRI) PET-MRI 융합기기 개발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그가 개발한 PET는 컴퓨터단층촬영(CT)보다 뇌를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 암과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의 질병을 조기 발견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40대에 미국 컬럼비아대 정교수로 재직하고 61세의 나이에 세계 석학 모임인 미국 학술원 정회원이 된 조 센터장은 2004년 한국으로 영구 귀국해 가천의대 뇌과학연구소 초대 소장, 카이스트 바이오시너지연구센터 박사후연구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특임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한편, 수원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수원대, 뇌과학 분야 세계 석학 영입

 

아시아투데이

최중현 기자

2017.07.11


 

수원대학교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미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계적인 뇌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특임연구위원)를 영입해 브레인바이오센터장으로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조 박사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했으며,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단층촬영(MRI), PET-MRI 융합기기 등 첨단장비 개발에 큰 공을 세웠다.

1975
년 조 박사가 PET를 개발한 후 뇌의 구조와 기능을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 암과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 질병의 예방 및 조기발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그는 1985 2T 초전도 MRI를 개발해 기존 영상 기술로는 볼 수 없었던 해마와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신경화학물질을 볼 수 있게 됐다

또 수원대는 뇌공학 및 생명정보공학 전공 카이스트 박사 2명을 신규 임용했다.


신규 임용된 정진명 박사는 현재 카이스트 바이오시너지연구센터 박사후연구원이며, 머신러닝 테크닉·통계분석·네트워크 모델링 등의 전문가이다. 또 황영덕 박사는 현재 서울대 박사후연구원으로 고성능 체세포 돌연변이 발동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차세대 시퀀싱 데이터 분석·확률론적 분석을 위한 컴퓨테이셔널 모델링 등의 전문능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수원대는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Mathematics) 교육에 기반을 둔 교양과정과 코딩과정 및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등 기초소양 교육을 한다. 또한 ICBM(IoT·Cloud·Big data·Mobile) 중심의 학생 참여형, 융합형 교육과정을 새롭게 도입하고, 기존의 교과과정을 특성화함으로써 대학 전체 교육시스템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편하고 있다.

 

 

수원대, 세계적 뇌과학자 조장희 박사 영입

 

뉴시스

김기원 기자

2017.07.11

 

수원대학교는 세계적인 뇌과학자인 조장희 박사를 영입해 브레인바이오센터장에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장희 박사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했으며,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단층촬영(MRI), PET-MRI 융합기기 등 첨단장비 개발에 기여해온 인물이다.

조 박사가 1975 PET를 개발한 후 뇌의 구조와 기능을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 암과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 질병의 예방 및 조기발견에 큰 도움이 됐다.

그는 1985 2T 초전도 MRI를 개발해 기존 영상 기술로는 볼 수 없었던 해마와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신경화학물질을 관측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그는 7T MRI보다 2~3배 선명한 14T MRI 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며 개발에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가 될 전망이다.

수원대는 그밖에도 뇌공학 및 생명정보공학 전공한 정진명과 황영덕 박사 2명을 신규 임용했다.

 

수원대, 브레인바이오센터장에 뇌과학자 조장희 박사 영입

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2017.07.11

 

수원대는 브레인바이오센터장으로 세계적인 뇌과학자 조장희(83) 박사를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장희 센터장[수원대 제공 = 연합뉴스]

수원대 미래혁신관에 들어선 브레인바이오센터는 뇌과학, 인공지능, 바이오 분야 연구 기관이다.

조 신임 센터장은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개발자로, 자기공명단층촬영(MRI) PET-MRI 융합기기 개발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그가 개발한 PET는 컴퓨터단층촬영(CT)보다 뇌를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 암과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의 질병을 조기 발견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40대에 미국 컬럼비아대 정교수로 재직하고 61세의 나이에 세계 석학 모임인 미국 학술원 정회원이 된 조 센터장은 2004년 한국으로 영구 귀국해 가천의대 뇌과학연구소 초대 소장, 카이스트 바이오시너지연구센터 박사후연구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특임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수원대, 뇌과학 분야 세계 석학 영입

 

KNS 뉴스통신

이민영 기자

2017.07.11


수원대(총장 이인수)는 한국인 노벨상에 가장 근접한 세계적인 뇌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특임연구위원)를 영입해 브레인바이오센터장으로 11일 선임했다. 이인수 총장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새로운 기술이 보편화 되는 시점에서 4차산업혁명 시대를 리드할 지도자와 인재양성이 중요하다”며, “교육을 혁신할 석학을 모시게 됐다”고 인사했다.

조장희 박사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했으며,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단층촬영(MRI) 그리고 최근 PET-MRI 융합기기 등 첨단장비 개발에 큰 공을 세웠다.
1972
년부터 CT를 통해 살아있는 사람의 뇌를 관찰할 수 있었지만 1975년 조 박사가 PET를 개발한 후 뇌의 구조와 기능을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 암과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 질병의 예방 및 조기발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그는 1985 2T 초전도 MRI를 개발하여 기존 영상 기술로는 볼 수 없었던 해마와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신경화학물질을 볼 수 있게 됐다.

그는 현재 7T MRI보다 2~3배 선명한 14T MRI 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가장 선명한 기술인 7T MRI에 이어 14T MRI 개발에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가 될 전망이다.

수원대는 이 밖에도 뇌공학 및 생명정보공학 전공 카이스트 박사 2명을 신규 임용해 연구력을 보강했다. 신규 임용된 정진명 박사는 현재 카이스트 바이오시너지연구센터 박사후 연구원이며, 머신러닝 테크닉, 통계분석, 네트워크 모델링 등의 전문가이다.
또한 황영덕 박사는 현재 서울대 박사후연구원으로 고성능 체세포 돌연변이 발동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차세대 시퀀싱 데이터 분석, 확률론적 분석을 위한 컴퓨테이셔널 모델링 등의 전문능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수원대는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교육에 기반을 둔 교양과정과 코딩과정, 그리고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등 기초소양 교육을 한다.
또한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중심의 학생 참여형, 융합형 교육과정을 새롭게 도입하고,
기존의 교과과정을 특성화함으로써 대학 전체 교육시스템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편하고 있다. 수원대는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등록일 2017.07.14 09:54:14 조회수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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