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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이인수 총장, 구성원 아픔에 적극 나서 함께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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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이인수 총장, 구성원 아픔에 적극 나서 함께 나눈다

 

719일 동정

 

한겨레

2017.07.19

 

이인수 수원대 총장은 18일 본관 2층 총장실에서 최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원과학대 직원을 초대해 위로와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수원대학교 이인수 총장, 폭우피해 직원에 성금 전달

 

경기일보

권혁준 기자

2017.07.19

 

 

수원대학교 이인수 총장은 18일 수해로 피해를 입은 수원과학대 직원을 초대해 위로와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수원에 살고 있는 이 직원은 이번 폭우로 주택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이인수 총장은갑작스러운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하루빨리 피해를 극복하길 바란다고 위로했다.

이 총장이 어려움에 처한 구성원들의 아픔을 함께한 것은 이번 뿐만이 아니다. 그는 지난 세월호 참사 당시 세월호가 침몰하는 생사의 기로에서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승객들을 구한 세월호 의인 고 박지영 학우를 기리기 위해 수원과학대 도서관에박지영 홀을 설치하고, 세월호 진도 사고 구호 본부 봉사활동과 성금을 기탁했다


황산테러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수원대 학생 강호원씨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피해학생 집을 직접 방문해 위로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아울러 세계 여성 산악인 중 최초로 8m 14좌 완등에 성공한 오은선 동문에게도 경제적 지원을 한 바 있다.

 

이인수 수원대 총장, 폭우피해 구성원들에 성금 전달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2017.07.19

  이인수 총장(왼쪽) 폭우로 인해 주택 침수 피해를 입은 수원과학대학 직원에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수원대(총장 이인수)는 이인수 총장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원과학대학 직원에게 위로와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갑작스러운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조속히 피해가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총장은 이 전에도 어려움에 처한 구성원들의 아픔에 적극적으로 도왔다.

지난 세월호 참사 당시에는 생사의 기로에서 승객들을 구한 세월호 의인 고 박지영 학우를 기리기 위해 수원과학대학 도서관에 '박지영 홀' 을 설치하고 세원호 진도 사고 구호 본부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황산테러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수원대 강호원 학생에게도 직접 집을 방문해 위로금을 전달했으며 세계 여성 산악인 중 최초로 8000m 급 14좌 완등에 성공한 오은선 동문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을 알고 경제적 지원을 한 바 있다.

 이인수 수원대 총장, 구성원 상실의 아픔공유

 

 

헤럴드경제

박정규 기자

2017.07.18

 

수원대 이인수 총장은 18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원과학대 직원에게 위로와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수원 정자동에 살고 있는 수과대 직원은 이번 폭우로 인해 주택이 침수되어 큰 피해를 입었다. 

이인수 총장은 “갑작스러운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조속히 피해가 복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이 총장은 어려움에 처한 학생 교직원들과 아픔을 함께하고 적극 도왔다


세월호 참사 당시, 세월호가 침몰하는 생사의 기로에서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승객들을 구한 세월호 의인 고 박지영 학우를 기리기 위해 수원과학대 도서관에 ‘박지영 홀’을 설치하고 세월호 진도 사고 구호 본부 봉사활동과 성금을 기탁했다. 

또 ‘황산테러’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수원대 학생 강호원군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 피해학생 집을 방문하여 상처를 위로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 총장은 세계 여성 산악인 중 최초로 8000m급 14좌 완등에 성공한 오은선 동문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자 지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인수 수원대 총장, “구성원 아픔을 함께 나눈다

 

 

아시아뉴스통신

정은아 기자

2017.07.18

 

수원대학교 이인수 총장은 18일 본관 2층 총장실에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원과학대학교 직원을 초대하여 위로와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수원 정자동에 살고 있는 수과대 직원은 이번 폭우로 인해 주택이 침수되어 큰 피해를 입었다.

이인수 총장은 "갑작스러운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조속히 피해가 복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이외에도 어려움에 처한 구성원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적극 나서 도왔다.

지난 세월호 참사 당시, 세월호가 침몰하는 생사의 기로에서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승객들을 구한 세월호 의인 고 박지영 학우를 기리기 위해 수원과학대 도서관에 '박지영 홀'을 설치하고 세월호 진도 사고 구호 본부 봉사활동과 성금을 기탁했다.

또한 '황산테러'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수원대학교 학생 강호원군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피해학생 집을 방문하여 상처를 위로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 뿐만 아니라 세계 여성 산악인 중 최초로 8,000m 14좌 완등에 성공한 오은선 동문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을 알고 경제적 지원을 한 바 있다.

바 있다.

 


이인수 수원대 총장, 구성원 어려움 적극 지원 나서

 

NSP통신

조현철 기자

2017.07.19

 

18 수원대학교 본관 2 총장실에서 이인수 수원대 총장(왼쪽) 이번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원대 직원을 초대해 소정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사진 = 수원대학교)

수원대학교 이인수 총장은 18일 본관 2층 총장실에 폭우로 주택이 침수돼 큰 피해를 입은 수원과학대학교 직원을 초대해 위로와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인수 총장은갑작스러운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조속히 피해가 복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이외에도 어려움에 처한 구성원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적극 나서 도왔다

지난 세월호 참사 당시 세월호가 침몰하는 생사의 기로에서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승객들을 구한 세월호 의인 고 박지영 학우를 기리기 위해 수원과학대 도서관에박지영 홀을 설치하고 세월호 진도 사고 구호 본부 봉사활동과 성금을 기탁했다

또한 황산테러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수원대학교 학생 강호원군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피해학생 집을 방문해 상처를 위로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뿐만 아니라 세계 여성 산악인 중 최초로
8000m 14좌 완등에 성공한 오은선 동문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을 알고 경제적 지원을 한 바 있다. 

등록일 2017.07.19 09:26:35 조회수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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