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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수원대, 대만 각계 저명인사 초청.. 국제 교류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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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수원대, 대만 각계 저명인사 초청.. 국제 교류 협력 강화

 


수원대, 대만 각계 저명인사 초청국제교류 협력 강화

 

조선에듀

신혜민 기자

2017.11.3



/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번달 1일까지 대만 명전대학을 비롯하여 대만 여러 분야의 저명인사를 본교에 초청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만의 학계, 법조계, 의료계 등의 저명인사들로 구성돼 우리나라의 교육과 역사, 문화 탐방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수원대는 대만 명전대학과 2005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 협력관계를 유지해왔다

대만 방문단은 4차 산업혁명에 맞서 다양한 미래 융합형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미래혁신관(NIX) VR·AR·MR센터를 방문하여 다양한 센터의 첨단 장비를 체험했다.

또한 방문단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과 우리옛돌박물관, 경복궁, 불국사 등 한국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곳들도 방문했다. 방문단은한국방문을 통해 한국의 교육과 역사,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수원대의 첨단 교육시설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수원대 측은 "전 세계 26개국 141개 해외 대학과 글로벌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교환학생 상호파견, 교수연구 및 학습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적 역량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원대, 대만 저명인사 초청 국제교류 협력 강화

 

헤럴드경제

박정규 기자

2017.11.3

 

 

수원대(총장 이인수)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대만 명전대학을 비롯하여 대만 여러 분야의 저명인사를 본교에 초청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만의 학계, 법조계, 의료계 등의 저명인사들로 구성, 한국의 교육과 역사, 문화 탐방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대만 방문단은 4차 산업혁명에 맞서 다양한 미래 융합형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미래혁신관(NIX) VR·AR·MR센터를 방문, 다양한 센터의 첨단 장비를 체험했다. 

방문단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과 우리옛돌박물관, 경복궁, 불국사 등 한국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곳들을 방문했다 

특히 방문단은 “한국방문을 통해 한국의 교육과 역사,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수원대의 첨단 교육시설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원대한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했다. 

대만 명전대학은 지난 2005년부터 수원대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13년 간 국제교류와 협력관계를 유지해왔다.

수원대는 명전대 뿐 아니라 전 세계 26개국 141개 해외 대학과 글로벌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교환학생 상호파견, 교수연구 및 학습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인 명문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제적 역량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수원대는 미래 지향적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수원대학교, 대만 저명인사 초정 '국제교류 협력' 강화

 

일요서울

강의석 기자

2017.11.3

 

수원대학교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대만 명전대학을 비롯하여 대만 여러 분야의 저명인사를 본교에 초청했다.

이번 방문은 대만의 학계, 법조계, 의료계 등의 저명인사들로 구성되어 한국의 교육과 역사, 문화 탐방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대만 방문단은 4차 산업혁명에 맞서 다양한 미래 융합형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미래혁신관(NIX) VR·AR·MR센터를 방문하여 다양한 센터의 첨단 장비를 체험했다.

또한 방문단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과 우리옛돌박물관, 경복궁, 불국사 등 한국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곳들을 방문했다.

특히 방문단은 “한국방문을 통해 한국의 교육과 역사,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수원대학교의 첨단 교육시설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원대한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대만 명전대학은 지난 2005년부터 본교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이래로 13년 간 국제교류 및 협력관계를 유지해 온 대학이다.

수원대는 명전대 뿐 아니라 전 세계 26개국 141개 해외 대학과 글로벌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교환학생 상호파견, 교수연구 및 학습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인 명문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제적 역량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수원대는 미래 지향적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수원대타이완 저명인사 초청 국제교류 강화...역사·문화 소개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2017.11.3

  

이인수 총장 (뒷줄 왼쪽 다섯번째)이 방문단 일행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 10 27~11 1일 타이완(臺灣) 밍추안대학 관계자를 비롯해 학계 법조계 의료계 저명인사들로 구성된 방문단을 초청, 한국의 교육과 역사 문화 등을 소개했다

밍추안()대학은 지난 2005년부터 본교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이래 13년 간 국제교류 및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

방문단은 4차 산업혁명에 맞서 미래 융합형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본교 미래혁신관(NIX) VR·AR·MR센터를 둘러보고, 다양한 센터의 첨단 장비를 체험했다. 또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과 우리옛돌박물관 경복궁 불국사 등 한국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곳도 탐방했다

이들은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교육과 역사,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수원대학교의 첨단 교육시설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원대한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더 좋은 경험이 됐다고 소감를 전했다.

수원대는 전 세계 26개국 141개 해외 대학과 글로벌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교환학생 상호파견과 교수연구 및 학습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적 역량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수원대, 대만 학·법·의료계 저명인사 초청 교류협력

 

뉴스천지

배성주 기자

2017.11.3




 
▲ 수원대학교의 초청으로 지난달 27일부터 방한 중인 대만 명전대학 등의 방문단이 지난 1일 수원대학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수원대학교) ⓒ천지일보(뉴스천지)

2005년 자매결연 명전대학 등 방한
수원대 미래혁신관 VR·AR·MR 체험
박물관·경복궁 등서 역사·문화 탐방

수원대학교가 대만 명전대학을 비롯해 대만의 학계, 법조계, 의료계 저명인사를 초청해 한국의 교육과 역사, 문화 탐방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방한한 대만 방문단은 4차 산업혁명에 맞서 다양한 미래 융합형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미래혁신관(NIX) VR·AR·MR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센터의 첨단 장비를 체험했다. 또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과 우리옛돌박물관, 경복궁, 불국사 등 한국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곳들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한국 방문을 통해 한국의 교육과 역사,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수원대학교의 첨단 교육시설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대만 명전대학은 지난 2005년부터 수원대학교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이래로 13년 간 국제교류 및 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수원대학교 관계자는 “수원대는 전 세계 26개국 141개 해외 대학과 글로벌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디”며 “교환학생 상호파견, 교수연구 및 학습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인 명문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제적 역량을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등록일 2017.11.06 11:27:59 조회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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