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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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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수원대 호텔관광대학원, ‘한국 관광 관련 국내외 전문가 인식조사 실시

 

수원대 호텔관광대학원, ‘한국 관광 관련 국내·외 전문가 인식조사실시

 

 

조선에듀

신혜민 기자

2017.11.7

 

한국 관광의 강점에 대한 국내·외 인식 차이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대학교 호텔관광대학원은 "오는 17일 개최되는1회 웰니스복지관광 한··일 국제포럼에 앞서 국내외 학계, 정부기관 및 전문가 125명을 대상으로한국 관광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7일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관광의 대표적 강점분야는 무엇인가를 묻는 말에 국내·외 두 집단 간의 인식 차이가 뚜렷했다. 국내 전문가 응답자의 26%한류를 꼽았지만, 외국인 전문가 20%쇼핑이라고 응답한 것. 국내 전문가들은 이어스마트관광음료교통 순으로 답했다. 외국인 전문가들은잘 갖춰진 교통시설전통체험음료웰니스의료분야를 한국의 강점으로 인식했다. 국내 전문가가 가장 높은 강점으로 인식한한류의 경우 외국인 전문가들은 6위에 선정했다.

신정부 출범 이후 복지정책의 확대가 관광분야에도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는가?’ 라는 질문에는 국내 전문가 58%매우 기대된다.’, 혹은기대된다.’라고 답해 현 정부의 복지관광 정책과 이에 대한 투자의 활성화를 긍정적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이런 전망과는 달리 한국 관광의 강점으로 복지관광을 꼽은 응답자는 국내전문가 1.4%, 외국인 전문가 0.5%로 국내외 전문가 모두 낮게 평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번 웰니스복지관광 한··일 국제포럼은 헬스케어관광, 스파관광, 웰니스관광 분야에 대한 통합적 접근과 정부의 복지와 연계된 관광산업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 3국의 전문가와 함께 논한다말콤 쿠퍼 일본 아시아태평양(APU)대학 교수가일본의 헬스웰니스 관광 동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Xiubai Li 중국 광서사범대학 교수가중국 웰니스 관광의 현황을 주제로 얘기한다. 마지막으로 주성희 한국관광공사 의료웰니스팀장이 발표자로 나선다. 포럼 참가는 무료이며, 행사는 수원대 글로벌 경상관 B104 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에 대한 문의는 수원대 호텔관광대학원 또는 수원화성융합문화센터로 하면 된다.



자료: 수원대 호텔관광대학원 (국내전문가 79, 외국인전문가 46명 대상조사) *국내 전문가: 관광분야 교수, 한국관광공사, 관광분야 연구소 박사 *해외 전문가: 일본, 중국 관광분야 교수, 관광청 직원

 


수원대학교 호텔관광대학원, ‘한국 관광에 대한 인식조사’ 실시

 

일요서울

강의석 기자

2017.11.7

 

수원대학교 호텔관광대학원은 오는 17일 개최 예정인 제 1회 웰니스.복지관광 한중일 국제포럼에 앞서 국내.외 학계, 정부기관 및 전문가 125명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한국 관광의 대표적 강점분야는 무엇인가’를 묻는 질문에 국내 전문가 응답자의 26%가 한류를 꼽은 반면, 외국인 전문가들의 20%는 쇼핑이라고 응답해 두 집단 간의 인식 차이가 뚜렷했다.

국내 전문가들은 한국관광의 강점으로 쇼핑에 이어, 스마트관광, 식음료, 교통 순으로 응답하였고, 외국인들은 쇼핑에 이어, 잘 갖춰진 교통시설, 전통체험, 식음료, 웰니스의료분야를 한국의 강점으로 인식했다. 국내 전문가가 가장 높은 강점으로 인식한 한류를 외국인 전문가들은 6위로 선정했다.

한편 ‘신정부 출범이후 복지정책의 확대가 관광분야에도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는가?’ 라는 질문에 국내 전문가의 58%가 ‘매우 기대 된다., 혹은 ‘기대 된다.’라고 답해 현 정부의 복지관광 정책 및 이에 대한 투자의 활성화를 긍정적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이러한 전망과는 달리 한국 관광의 강점으로 복지관광을 꼽은 응답자는 국내전문가 1.4%, 외국인 전문가 0.5%로 국내.외 전문가 모두 낮게 평가하였다.

이번 한중일 웰니스.복지관광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성숙된 시장인 헬스케어관광, 스파관광, 웰니스관광 분야에 대한 통합적 접근과 현 정부의 복지와 연계된 관광산업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한중일 3국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또한 일본 아시아태평양 (APU)대학 말콤 쿠퍼 교수가 ‘일본의 헬스.웰니스 관광 동향’이란 주제로 발표하며, 중국 광서사범대학의 Xiubai Li 교수는 ‘중국 웰니스 관광의 현황’이란 주제로, 마지막으로 한국관광공사 의료.웰니스 부서의 주성희 팀장의 발표가 예정돼있다.

포럼 참가는 무료이며, 행사는 수원대학교 글로벌 경상관 B104 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에 대한 문의는 수원대학교 호텔관광대학원, 수원화성융합문화센터로 하면 된다.

 


수원대 호텔관광대학원한국 관광 전문가 인식조사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

2017.11.7



 
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호텔관광대학원은 17일 열리는 제1 '웰니스 복지관광 한중일 국제포럼'에 앞서 국내외 학계정부기관 및 전문가 125명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한국 관광의 대표적 강점분야는 무엇인가’를 묻는 질문에 국내 전문가 응답자의 26%가 한류를 꼽은 반면외국인 전문가들의 20%는 쇼핑이라고 응답해 두 집단 간의 인식 차이가 뚜렷했다

국내 전문가들은 한국관광의 강점으로 쇼핑에 이어스마트관광식음료교통 순으로 응답하였고외국인들은 쇼핑에 이어잘 갖춰진 교통시설전통체험식음료웰니스, 의료분야를 한국의 강점으로 인식했다국내 전문가가 가장 높은 강점으로 인식한 한류를 외국인 전문가들은 6위로 선정했다.

한편 ‘신정부 출범 이후 복지정책의 확대가 관광 분야에도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는가?’라는 질문에 국내 전문가의 58% ‘매우 기대 된다.혹은 ‘기대 된다.’라고 답해 현 정부의 복지관광 정책 및 이에 대한 투자의 활성화를 긍정적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이러한 전망과는 달리 한국 관광의 강점으로 복지관광을 꼽은 응답자는 국내전문가 1.4%, 외국인 전문가 0.5%로 국내외 전문가가 모두 낮게 평가했다

이번 한중일 웰니스 복지 관광 포럼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성숙된 시장인 헬스케어 관광스파 관광웰니스 관광 분야에 대한 통합적 접근과 현 정부의 복지와 연계된 관광산업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한중일 3국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또한 일본 아시아태평양(APU)대학 말콤 쿠퍼 교수가 ‘일본의 헬스 웰니스 관광 동향’이란 주제로 발표하며중국 광서사범대학의 Xiubai Li 교수는 ‘중국 웰니스 관광의 현황’이란 주제로마지막으로 한국관광공사 의료 웰니스 부서의 주성희 팀장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포럼 참가는 무료이며행사는 수원대학교 글로벌 경상관 B104 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대, 한국 관광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 인식조사...선호도가 달랐다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2017.11.7

 

 

호텔관광대학원이 있는 수원대 글로벌경상관 [사진=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 호텔관광대학원은 오는 17일 개최 예정인 ' 1회 웰니스·복지관광 한중일 국제포럼'에 앞서, 국내·외 학계와 정부기관 및 전문가 125명을 대상으로한국 관광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한국 관광의 대표적 강점분야는 무엇인가를 묻는 질문에 국내 전문가 응답자의 26%가 한류를 꼽은 반면, 외국인 전문가들의 20%는 쇼핑이라고 응답해 두 집단 간의 인식 차이가 뚜렷했다

국내 전문가들은 한국관광의 강점으로 한류(26.2%) 쇼핑(18.6%) 스마트관광· 식음료· 교통(10.5%) 전통체험·웰니스 의료(8.1% 순으로 응답했고, 외국인들은 쇼핑(19.1%) 교통(16.9%) 전통체험(14.8%) 식음료(14.2%) 웰니스 의료(9.3%) 한류(8.7%)를 인식했다. 국내 전문가가 가장 높은 강점으로 인식한 한류를 외국인 전문가들은 여섯번 째로 꼽아 선호도가 상이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정부 출범이후 복지정책의 확대가 관광분야에도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는가? 라는 질문에는 국내 전문가의 58%매우 기대 된다'기대 된다라고 답해, 현 정부의 복지관광 정책 및 투자의 활성화를 긍정적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한국 관광의 강점으로 복지관광을 꼽은 응답자는 국내전문가 1.4%, 외국인 전문가 0.5%로 국내·외 전문가 모두 낮게 평가했다

이번에 열리는 한중일 웰니스·복지관광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성숙된 시장인 헬스케어 스파 웰니스관광 분야에 대한 통합적 접근과, 현 정부의 복지와 연계된 관광산업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삼국의 전문가를 초청해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날 일본 아시아태평양 대학 말콤 쿠퍼 교수가일본의 헬스·웰니스 관광 동향이란 주제로, 중국 광서사범대학의 Xiubai Li 교수는중국 웰니스 관광의 현황이란 주제로, 이어 한국관광공사 의료·웰니스 부서의 주성희 팀장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포럼은 수원대 글로벌 경상관 B104 호에서 열리는데, 자세한 사항은 호텔관광대학원(031-220-2617)이나 수원화성융합문화센터(031-229-8594)로 문의하면 된다

 

등록일 2017.11.08 09:30:13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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