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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수원대, 토론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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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수원대, 토론대회 성황리 개최

 수원대 ‘북한 비핵화 가능한가?’ 디베이트.. MOD팀 우승

 

 

 

헤럴드경제

박정규 기자

2018.5.24

 

 

 [사진제공=수원대]

수원대(총장 박진우) 23일 미래혁신관에서 ‘북한 비핵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수원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수원 토론대회는 현대 사회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이슈를 공론화해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상대방 의견을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교양학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수원 토론대회는 올해로 5회째로 총 22개 팀 88명의 학생들이 치열한 예선을 거쳤다. 최종 우승은 민예원(국어국문 2), 이소연(영화영상 1), 류호철(영화영상 1), 정혁(공예디자인 1)학생으로 구성된 MOD팀이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MOD팀 국어국문학 민예원 학생은 “최근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많은 여론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토론을 준비하면서 해법에 대한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준비했다”고 했다. 

김중신 교양대학장은 “토론 회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 이슈에 대한 진지한 사고를 갖게 됐다”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토론 능력과 자신의 팀원과 함께 주장을 펼치고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고있다”고 했다. 

 

수원대학교, ‘북한 비핵화주제 토론대회 개최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2018.5.24

 

/사진=수원대학교

 

 수원대학교는 지난 23일 교내 미래혁신관에서북한 비핵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수원 토론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토론대회는 총 22개 팀 88명의 학생들이 치열한 예선을 치렀다. 최종 우승은 민예원(국어국문 2), 이소연(영화영상 1), 류호철(영화영상 1), 정혁(공예디자인 1)학생으로 구성된 MOD팀이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MOD팀 국어국문학 민예원 양은최근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많은 여론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토론을 준비하면서 해법에 대한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수원 토론대회는 현대사회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이슈를 공론화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상대방 의견을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교양대학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대회 우승 팀에는 100만원, 2 60만원, 3 40만원(2)이 각각 상금으로 수여된다

김중신 교양대학장은토론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 이슈에 대한 진지한 사고를 갖게 됐다면서회 차를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토론 능력과 자신의 팀원과 함께 주장을 펼치고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게 됨으로써 학생들의 듣는 힘을 기르는 장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원대, ‘북한 비핵화, 가능한가?’ 토론대회 개최

 

뉴스타운

차영환 기자

2018.5.25

 

수원대 미래혁신관에서 학생들이북한 비핵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수원 토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뉴스타운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지난 23일 교내 미래혁신관에서북한 비핵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수원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수원 토론대회는 현대 사회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이슈를 공론화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상대방 의견을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교양대학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수원 토론대회는 올해로 5회째로 총 22개 팀 88명의 학생들이 치열한 예선을 거쳤다.

최종 우승은 민예원(국어국문 2), 이소연(영화영상 1), 류호철(영화영상 1), 정혁(공예디자인 1)학생으로 구성된 MOD팀이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MOD팀 국어국문학 민예원 학생은최근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많은 여론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토론을 준비하면서 해법에 대한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중신 교양대학장은토론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 이슈에 대한 진지한 사고를 갖게 됐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토론 능력과 자신의 팀원과 함께 주장을 펼치고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게 됨으로써 학생들의 듣는 힘을 기르는 장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원대, ‘북한 비핵화, 가능한가?’ 토론대회 개최

 

nsp통신

민경호 기자

2018.5.25

 

 

북한 비핵화, 가능한가? 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토론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 수원대학교)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지난 23일 교내 미래혁신관에서 북한 비핵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수원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수원 토론대회는 현대 사회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이슈를 공론화해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상대방 의견을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교양대학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수원 토론대회는 올해로 5회째로 총 22개 팀 88명의 학생들이 치열한 예선을 거쳤다.

최종 우승은 민예원(국어국문2), 이소연(영화영상1), 류호철(영화영상1), 정혁(공예디자인1) 학생으로 구성된 MOD팀이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MOD팀 국어국문학 민예원 학생은최근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많은 여론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토론을 준비하면서 해법에 대한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중신 교양대학장은토론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 이슈에 대한 진지한 사고를 갖게 됐다회차를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토론 능력과 자신의 팀원과 함께 주장을 펼치고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게 됨으로써 학생들의 듣는 힘을 기르는 장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원대, ‘북한 비핵화 가능한가’ 주제로 토론대회 개최

 

월요신문

최혜진 기자

2018.5.24

 

사진=수원대학교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지난 23일 교내 미래혁신관에서 북한 비핵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수원 토론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원 토론대회는 현대 사회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이슈를 공론화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상대방 의견을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교양대학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수원 토론대회는 올해로 5회째로 총 22개 팀 88명의 학생들이 치열한 예선을 거쳤다.

이번 최종 우승은 민예원(국어국문 2), 이소연(영화영상 1), 류호철(영화영상 1), 정혁(공예디자인 1)학생으로 구성된 MOD팀이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MOD팀 국어국문학 민예원 학생은 최근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많은 여론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토론을 준비하면서 해법에 대한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준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중신 교양대학장은 토론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 이슈에 대한 진지한 사고를 갖게 됐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토론 능력과 자신의 팀원과 함께 주장을 펼치고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게 됨으로써 학생들의 듣는 힘을 기르는 장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등록일 2018.05.25 16:44:59 조회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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