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의 수원대

포털메인 > 수원광장 > 언론 속의 수원대

제목 [언론보도] 수원대, 수원여객과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홍보실
내용
 

[언론보도] 수원대, 수원여객과 업무협약 체결

  


수원대, 수원여객과 버스 공공성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조선에듀

2018.6.8

 

 

 

 

/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수원여객운수주식회사(대표이사 이순국)와 오는 8일 본교 대학본부에서 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수원여객은 경기도 수원시를 중심으로 화성, 안양, 오산, 용인시 지역에 이르는 노선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버스여객운수회사이다.

이번 협약은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와 우수 연구 인력을 갖춘 수원대와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수원여객 시내버스 교통 운송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수원여객이 보유한 버스 노선정보와 버스운행 데이터를 공공 교통빅데이터에 활용하고 인공지능(AI)의 기초가 되는 최신 빅데이터 분석 및 예측 기법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수원대 데이터과학부의 우수한 연구진과 DS&ML센터의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 방향을 도출함으로써 노선 및 배차의 효율성과 버스 운전기사의 근로시간 단축, 충분한 휴식 등을 보장해 시민들의 안전과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수원대는 인근 삼성전자를 비롯한 8500여 개의 지역 내 산업체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산업의 활성화에 도움 되는 산학협력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수원대는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체들과의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산업의 활성화에 도움되는 산학협력의 모범학교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원대수원여객과 버스 공공성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2018.6.8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가 수원여객운수주식회사(대표이사 이순국) 8일 수원대 대학본부에서 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여객은 경기도 수원을 중심으로 화성안양오산용인 지역에 이르는 노선 시내버스를 운행하는 경기도 대표적인 버스여객운수회사이다이번 협약은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와 우수 연구 인력을 갖춘 수원대와의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수원여객 시내버스 교통 운송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수원여객이 보유한 버스 노선정보와 버스운행 데이터를 공공 교통빅데이터에 활용하고인공지능(AI)의 기초가 되는 최신 빅데이터 분석 및 예측 기법 등을 다방면으로 활용할 예정이다특히 수원대 데이터과학부의 우수한 연구진과 DS&ML센터의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문제점을 진단하고해결 방향을 도출한다이를 기반으로 노선 및 배차의 효율성과 버스 운전기사의 근로시간 단축충분한 휴식 등을 보장해 시민들의 안전과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수원대는 인근 삼성전자를 비롯한 8500여 개의 지역 내 산업체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지역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산학협력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수원대는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체들과의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산학협력 모범학교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여객, 수원대학교와 '버스 빅데이터 분석' 협약 체결

 

 

 

경기일보

채태병 기자

2018.6.8

 



▲ 8
일 수원대학교에서 열린 '공공성 강화를 위한 수원시 버스 빅테이터 분석 산학협력 연구 프로젝트 협약식'에서 이순국 수원여객운수주식회사 대표이사와 박진우 수원대학교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형민 기자

수원여객운수㈜는 8일 수원대학교와공공성 강화를 위한 수원시 버스 빅데이터 분석 산학협력 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수원대학교 총장실에서 열렸으며 이순국 수원여객 대표이사, 박진우 수원대 총장, 임교빈 수원대 산학협력단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수원여객은 경기도 수원시를 중심으로 화성, 안양, 오산, 용인 등 지역에 이르는 노선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도내 대표적인 버스여객운수회사다.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와 우수 연구 인력을 갖춘 수원대 DS&ML 센터와 이번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버스 교통운송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그동안 버스를 이용하는 수원시민들이 느꼈던 불편사항이 무엇인지 집중적으로 분석해복잡한 버스노선불규칙한 대기시간출퇴근시간의 교통혼잡 등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했다.

또 수원여객은 버스 운전기사 부족현상에도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의 버스 운행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운전기사 피로도가 가중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버스 운전기사의 근로시간 단축과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는 방안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민의 안전과 편리를 위해 양 기관이 진행하는 이번 연구는 오는 12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박진우 수원대학교 총장은 “2년 전부터 빅데이터 분석을 준비했으며 이번 연구에서 모범적인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순국 수원여객 대표이사는이번 빅데이터 연구는 운수업계가 한 발짝 도약할 수 있는 기회다라며수원, 더 나아가 경기도의 모든 이용객들에게 질 좋은 운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대, 수원여객과 버스 공공성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디지털타임스

이규화 기자

2018.6.8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수원여객운수주식회사(대표 이순국) 8일 본교 대학본부에서 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수원여객은 경기도 수원시를 중심으로 화성 안양 오산 용인시 지역에 이르는 노선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버스여객운수회사다.
 
이번 협약은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와 우수 연구 인력을 갖춘 수원대와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수원여객 시내버스 교통 운송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수원여객이 보유한 버스 노선정보와 버스운행 데이터를 공공 교통빅데이터에 활용하고 인공지능(AI)의 기초가 되는 최신 빅데이터 분석 및 예측 기법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수원대 데이터과학부의 우수한 연구진과 DS&ML센터의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 방향을 도출함으로써 노선 및 배차의 효율성과 버스 운전기사의 근로시간 단축, 충분한 휴식 등을 보장해 시민들의 안전과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수원대는 인근 삼성전자를 비롯한 8500여 개의 지역 내 산업체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산업의 활성화에 도움 되는 산학협력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수원대는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체들과의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산업의 활성화에 도움되는 산학협력의 모범학교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대학교, 빅데이터로 경기도 수원시 버스 공공성 높인다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2018.6.8

 

왼쪽부터 수원대 박진우 총장, 수원여객운수 이순국 대표이사. /사진=수원대학교


수원대학교는 8일 수원여객운수주식회사와 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수원대 데이터과학부가 구축한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가 수원여객 운수 서비스에 적용될 예정이다. 수원여객은 경기도 수원시를 중심으로 화성과 안양, 오산, 용인시 지역에 이르는 노선 시내버스를 운행한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수원여객이 보유한 버스 노선정보와 버스운행 데이터를 공공교통 빅데이터에 활용하고 인공지능(AI)의 기초가 되는 최신 빅데이터 분석 및 예측 기법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수원대 데이터과학부는 DS&ML센터의 최첨단 장비를 활용, 노선 및 배차의 효율성을 높이고 버스 운전기사들의 근로시간 단축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수원대 관계자는수원대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인근 8500여개의 지역 내 산업체들과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산업 활성화에 도움되는 산학협력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면서앞으로도 지역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수원대-수원여객, 버스 공공성 강화 위한 협약 체결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2018.6.8

 

 

박진우 수원대 총장(왼쪽) 이순국 수원여객 대표와 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 8일 대학본부에서 수원여객운수주식회사(대표 이순국) 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원여객은 수원을 중심으로 화성 안양 오산 용인 지역에 이르는 노선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버스여객운수회사다이번 협약은 수원대의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와 우수 연구 인력으로 산·학협력을 통해 시내버스 교통 운송 서비스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수원여객이 보유한 버스 노선정보와 버스운행 데이터를 공공 교통빅데이터에 활용하고, 인공지능(AI)의 기초가 되는 최신 빅데이터 분석 및 예측 기법 등으로 다방면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수원대 데이터과학부의 연구진과 DS&ML센터의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문제점을 진단해 노선 및 배차의 효율성과 운전기사의 근로시간 단축 및 휴식 등을 보장해 시민들의 안전과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대는 인근 삼성전자를 비롯한 8500여 개의 지역 내 산업체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산업의 활성화에 도움되는 산·학협력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수원대는 지역 내 기업체들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산업의 활성화에 도움되는 모범학교로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대, 수원여객과 버스 공공성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nsp통신

민경호 기자

2018.6.8

박진우 수원대학교 총장과(왼쪽) 이순국 수원여객운수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수원대학교)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수원여객운수주식회사(대표이사 이순국) 8일 대학본부에서 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여객은 경기도 수원시를 중심으로 화성, 안양, 오산, 용인시 지역에 이르는 노선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버스여객운수회사다

이번 협약은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와 우수 연구 인력을 갖춘 수원대와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수원여객 시내버스 교통 운송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수원여객이 보유한 버스 노선정보와 버스운행 데이터를 공공 교통빅데이터에 활용하고 인공지능(AI)의 기초가 되는 최신 빅데이터 분석 및 예측 기법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수원대 데이터과학부의 우수한 연구진과 DS&ML센터의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 방향을 도출함으로써 노선 및 배차의 효율성과 버스 운전기사의 근로시간 단축, 충분한 휴식 등을 보장해 시민들의 안전과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수원대는 인근 삼성전자를 비롯한 8500여 개의 지역 내 산업체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산업의 활성화에 도움 되는 산학협력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수원대는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체들과의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산업의 활성화에 도움되는 산학협력의 모범학교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등록일 2018.06.11 11:04:27 조회수 199

인쇄 목록으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