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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수원대, 제7회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필드 경진대회 수상
작성자 홍보실
내용
 

[언론보도] 수원대, 7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필드 경진대회 수상

 

 

수원대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필드 경진대회 수상

경기방송

강인묵 기자

2018.10.02

 

전국 대학생들이 참여하여 치열하게 경쟁

 


창의메이커스 사진
[KFM경기방송=강인묵기자]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제7회 창의메이커스필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수상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공동주최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수원대 김주원 학생 (조소과)이 순수미술(석조, 목조) 3D 프린팅 기술을 융합한 “품”이라는 작품을 출품하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박수호 학생과 박현진 학생(정보미디어학과)이 각각 손목 터널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마우스 커버” 와 “코니컬 버(Conical Burr)를 이용한 커피그라인더”를 출품하여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한 세 학생의 지도교수인 수원대 Creative Center 홍석우 교수는 “3D프린팅 기술에 창작Idea가 결합 되었을 때, 또 다른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상품성 있는 제품이 될 수 있도록 지도와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수원대는 앞으로도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3D Printing을 활용한 Idea발굴 및 제품화 작업과 3D Printing을 통한 기존산업과의 교육융합 등 다양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입니다.

 

 

수원대 학생들, 창의메이커스 필드 경진대회 수상

조소과 김주원 학생,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정보미디어학과 박수호·박현진 학생, 한국3D프린팅서비스 협회장상 수상

 

 

월요신문
장혜원 기자
2018.10.02


수원대 학생들이 지난달 21 열린 7 창의메이커스 필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과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장상을 수상했다.

7 창의메이커스 필드 4 산업혁명시대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가 주관했다.

수원대 조소과 김주원 학생은 순수미술(석조·목조) 3D 프린팅 기술을 융합한 ‘품’이라는 작품을 출품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정보미디어학과 박수호·박현진 학생도 각각 손목 터널 증후군을 예방할  있는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마우스 커버’  ‘코니컬 (Conical Burr) 이용한 커피그라인더’를 출품해 한국3D프린팅서비스 협회장상을 공동 수상했다

 학생의 지도교수를 맡은 수원대 크리에이티브센터 홍석우 교수는 3D프린팅 기술에 창작 아이디어가 결합됐을   다른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작품을 만들  있다”며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상품성 있는 제품이   있도록 지도와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수원대는 4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3D프린팅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  제품화 작업과 3D프린팅을 통한 기존산업과의 교육융합  다양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수원대, 3D 프린팅 창의메이커스 필드 경진대회 수상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상품성 있는 제품이 될 수 있도록 지도와 연구 지속할 것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2018.10.02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 학생들이 9 21일 ‘제7회 창의메이커스필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수상했다.

우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공동주최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수원대 김주원 씨(조소과)가 순수미술(석조, 목조) 3D 프린팅 기술을 융합한 ‘품’이라는 작품을 출품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또 박수호 씨와 박현진 씨(정보미디어학과)가 각각 손목 터널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마우스 커버’와 ‘코니컬 버(Conical Burr)를 이용한 커피그라인더’를 출품해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전국 대학생들이 참여해 치열하게 경쟁한 이번 대회에서 수원대는 전문가의 창의성, 혁신성, 융합성, 현장적용가능성 등 다양한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지도교수인 수원대 Creative Center 홍석우 교수는 “3D프린팅 기술에 창작 아이디어가 결합됐을 때 또 다른 혁신적이고 실용적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입증했다”며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상품성 있는 제품이 될 수 있도록 지도와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수원대는 4차 산업 혁명의 핵심기술인 3D 프린팅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 및 제품화 작업과 3D 프린팅을 통한 기존 산업과의 교육융합 등 다양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수원대학교, '7회 창의메이커스필드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

일요서울
강의석 기자
2018.10.02 

수원대학교는 지난 21일 “제7회 창의메이커스필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수상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공동주최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수원대 김주원 학생(조소과)이 순수미술(석조, 목조) 3D 프린팅 기술을 융합한 ''이라는 작품을 출품하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박수호 학생과 박현진 학생(정보미디어학과)이 각각 손목 터널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마우스 커버' '코니컬 버(Conical Burr)를 이용한 커피그라인더'를 출품하여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전국 대학생들이 참여하여 치열하게 경쟁한 이번대회에서 수원대는 전문가의 창의성, 혁신성, 융합성, 현장적용가능성 등 다양한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수상한 세 학생의 지도교수인 수원대 Creative Center 홍석우 교수는 “3D프린팅 기술에 창작Idea가 결합 되었을 때, 또 다른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상품성 있는 제품이 될 수 있도록 지도와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수원대는 앞으로도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3D Printing을 활용한 Idea발굴 및 제품화 작업과 3D Printing을 통한 기존산업과의 교육융합 등 다양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수원대학교, '7회 창의메이커스필드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2018.10.05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지난달 21일 열린7회 창의메이커스필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재학생들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과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공동주최한 제7회 창의메이커스필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김주원(조소과) 학생은 석조, 목조 등 순수미술과 3D 프린팅 기술을 융합한 작품인을 출품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박수호, 박현진(정보미디어학과) 학생은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손목 터널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개인 맞춤형 마우스 커버코니컬 버(Conical Burr)를 이용한 커피그라인더를 출품해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수상자들의 지도교수인 홍석우 수원대 Creative Center 교수는 “3D프린팅 기술에 창작아이디어를 결합했을 때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앞으로도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상품성 있는 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도하고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수원대 학생들은 창의성, 혁신성, 융합성, 현장적용가능성 등 전문가의 다양한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대는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3D프린팅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 및 제품화 작업과 3D프린팅을 통한 기존 산업과의 교육 융합 등 다양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등록일 2018.10.05 15:51:51 조회수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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