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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수원대, 제 6회 수북대전 토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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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6회 수북대전 토론대회 개최

 

수원대, 수북대전 토론대회 개최

 

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2018.11.16


수원대는 교내 미래혁신관에서 ‘4대강 보, 허물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수북대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수북대전은 학기마다 학생들 참여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제6회 수북대전 예선전에서는 총 35 140여명 학생들이 참가해 역대 수북대전 중 가장 많은 팀이 참가했다. 본선에서는 10팀이 올라와 고전적 토론방식으로 진행했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4팀이 결선에 올라갔다.

결선은 오는 21일 수원대 미래혁신관 109호에서 진행된다. 방식은 본선과는 다르게 반대신문식 토론이다.

이번 결선에 진출하게 된 토론티씨팀 성일준 학우는 “2번의 참가 끝에 결선에 올라가게 됐다. 도전하면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솔로몬 팀 기윤서 학생은 “처음 출전한 목표는 우승이었다. 각각 다른 4개 과를 대표해 꼭 결실을 맺도록 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김중신 수원대 교양대학장은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학생들의 다양한 시선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학기에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던 만큼 더 수준 높은 토론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수원대 ‘수북대전 토론대회’ 개최..반대신문식 토론방식 21일 결선

헤럴드경제

박정규 기자

2018.11.16

수원대(총장 박진우)는 미래혁신관에서 “4대강 ‘보’, 허물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수북대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수북대전은 매 학기 열리고있다. 지난 13일 열린 제 6회 수북대전 예선전에서는 총 35 14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역대 수북대전 중 가장 많은 팀이 참가했다. 본선에서는 10팀이 올라와 고전적 토론방식으로 진행했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4팀이 결선에 올라갔다. 

이번 결선에 진출하게 된 토론티씨팀 성일준 학우는 “2번의 참가 끝에 결선에 올라가게 되었는데 도전하면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솔로몬 팀의 기윤서 학생은 “처음 출전한 목표는 우승이였습니다. 각각 다른 4개의 과를 대표하여 꼭 결실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결선은 오는 21일 수원대 미래혁신관 109호에서 “예멘 난민, 수용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방식은 본선과는 다르게 반대신문식 토론이다.

김종신 수원대 교양대학장은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학생들의 다양한 시선을 볼 수 있었다”며 “이번 학기에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던 만큼 더 수준 높은 토론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수원대학교 6 '수북대전토론대회 개최

일요서울

강의석 기자

2018.11.16


수원대학교는 지난 13일 교내 미래혁신관에서 “4대강 ‘보’, 허물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수북대전’을 개최했다.


수북대전은 매 학기 학생들의 참여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제 6회 수북대전 예선전에서는 총 35 14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역대 수북대전 중 가장 많은 팀이 참가하였다. 본선에서는 10팀이 올라와 고전적 토론방식으로 진행했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4팀이 결선에 올라갔다.


이번 결선에 진출하게 된 토론티씨팀 성일준 학우는 “2번의 참가 끝에 결선에 올라가게 되었는데 도전하면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으며, 솔로몬 팀의 기윤서 학생은 “처음 출전한 목표는 우승이였습니다. 각각 다른 4개의 과를 대표하여 꼭 결실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결선은 오는 21 ()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 109호에서 “예멘 난민, 수용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방식은 본선과는 다르게 반대신문식 토론이다.

수원대학교 교양대학장은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학생들의 다양한 시선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고, 이번 학기에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던 만큼 더 수준 높은 토론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수원대학교, '4대강 보, 허물어야 하는가' 주제로 수북대전 개최

 

한국경제

윤상연 기자

2018.11.16

수원대학교는 '4대강 허물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수북대전을 개최했다고 16일 발표했다수북대전은 매 학기 학생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토론회다.

올해 
6회째인 수북대전 예선전에서는 총 35 14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역대 수북대전 중 가장 많은 팀이 참가해 지난 13일 교내 미래혁신관에서 진행됐다.

본선에서는 10팀이 올라와 고전적 토론방식으로 진행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4팀이 결선에 올랐다.

결선에 진출하게 된 토론티씨팀 성일준 학우는 2번의 참가 끝에 결선에 올라가게 되었는데 도전하면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고 각오를 다졌다.

솔로몬 팀의 기윤서 학생은 처음 출전한 목표는 우승이였습니다각각 다른 4개의 과를 대표하여 꼭 결실을 맺도록 하겠다 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결선은 오는 21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 109호에서 예멘 난민,수용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방식은 본선과는 다르게 반대신문식 토론이다.


김중신 수원대학교 교양대학장은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학생들의 다양한 시선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고이번 학기에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던 만큼 더 수준 높은 토론을 기대하고 있다 말했다

 

 

수원대, 6회 수북대전 토론대회 개최

베리타스알파

김하연기자

2018.11.16

 

수원대는 13 미래혁신관에서 4대강 ‘보’허물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수북대전’을 개최했다고 16 밝혔다.  

수북대전은  학기 학생들의 참여로 진행되고 있으며이번  6 수북대전 예선전에서는  35 14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역대 수북대전  가장 많은 팀이 참가하였다본선에서는 10팀이 올라와 고전적 토론방식으로 진행했고치열한 경쟁을 뚫고 4팀이 결선에 올라갔다

결선은 21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 109호에서 “예멘 난민수용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방식은 본선과는 다르게 반대신문식 토론이다수원대학교 교양대학장(김중신 교수)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학생들의 다양한 시선을   있는 좋은 시간이였고이번 학기에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던 만큼  수준 높은 토론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토론대회 /사진=수원대 제공

 

수원대, 토론대회 '수북대전' 개최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2018.11.16 

 


수원대는
지난 13 토론대회 '수북대전' 개최했다고 16 밝혔다./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지난 13일 교내 미래혁신관에서 “4대강 보, 허물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수북대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수북대전은 매학기 학생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토론대회다

이번 제6회 수북대전 예선전 참가자는  35 140여명의 학생으로, 역대 수북대전 중 가장 많은 팀이 참가했다. 본선에는 10팀이 올라와 고전적 토론을 진행했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4팀이 결선에 올랐다.

결선에 진출한 토론티씨팀 성일준씨는 “2번의 참가 끝에 결선에 올라갔는데, 도전하면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솔로몬팀의 기윤서씨는목표는 우승이라며 “4개의 과를 대표해 결실을 맺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결선은 오는 21일 수원대 미래혁신관 109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는예멘 난민, 수용해야 하는가?’이며, 본선과 달리 반대신문식 토론을 진행한다.

김중신 수원대 교양대학장은학생들이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볼 수 있었고, 이번 학기에는 많은 참여가 있었던 만큼 수준 높은 토론을 기대한다고 했다.

 

 

수원대, 6회 수북대전 토론대회

'4대강 ‘보’, 허물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2018.11.16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지난 13일 수원대 미래혁신관에서 ‘4대강 ‘보’, 허물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수북대전’을 개최했다.

수북대전은 매 학기 학생들의 참여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제6회 수북대전 예선전에서는 총 35 140여 명 학생들이 참가해 역대 수북대전 중 가장 많은 팀이 참가했다. 본선에서는 10팀이 올라와 고전적 토론방식으로 진행했고 경쟁을 뚫고 4팀이 결선에 올라갔다.

이번 결선에 진출하게 된 토론티씨팀 성일준 학우는 “2번의 참가 끝에 결선에 올라가게 됐는데 도전하면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솔로몬 팀 기윤서 씨는 “처음 출전한 목표는 우승이였다”며 “각각 다른 4개의 과를 대표해 꼭 결실을 맺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결선은 오는 21일 수원대 미래혁신관 109호에서 ‘예멘 난민, 수용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방식은 본선과는 다르게 반대신문식 토론이다.

수원대 교양대학장 김중신 교수는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학생들의 다양한 시선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이번 학기에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던 만큼 더 수준 높은 토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원대, ‘제6회 수북대전’ 열띤 토론대회 개최

4대강 ‘보’, 허물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토론

 

매일일보

차영환 기자

2018.11.16



수원대학교 교양대학장(김중신 교수)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 지난 13 교내 미래혁신관에서 4대강 ‘보’허물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수북대전’을 개최했다.

수북대전은  학기 학생들의 참여로 진행되고 있으며이번  6 수북대전 예선전에서는  35 14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역대 수북대전  가장 많은 팀이 참가하였다본선에서는 10팀이 올라와 고전적 토론방식으로 진행했고치열한 경쟁을 뚫고 4팀이 결선에 올라갔다.

이번 결선에 진출하게  토론티씨팀 성일준 학우는 2번의 참가 끝에 결선에 올라가게 되었는데 도전하면   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으며솔로몬 팀의 기윤서 학생은 “처음 출전한 목표는 우승이였습니다각각 다른 4개의 과를 대표하여  결실을 맺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수원대, 6회 수북대전 토론대회 개최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2018.11.16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지난 13일 교내 미래혁신관에서 “4대강’, 허물어야하는가?”라는 주제로수북대전을 개최했다.

수북대전은 매 학기 학생들의 참여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제 6회 수북대전 예선전에서는 총 35 14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역대 수북대전 중 가장 많은 팀이 참가하였다. 본선에서는 10팀이 올라와 고전적 토론방식으로 진행했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4팀이 결선에 올라갔다.

이번 결선에 진출하게 된 토론티씨팀 성일준 학우는 “2번의 참가 끝에 결선에 올라가게 되었는데 도전하면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으며, 솔로몬 팀의 기윤서 학생은처음 출전한 목표는 우승이였습니다. 각각 다른 4개의 과를 대표하여 꼭 결실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결선은 오는 21 ()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 109호에서예멘 난민, 수용해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방식은 본선과는 다르게 반대신문식 토론이다.

수원대학교 교양대학장(김중신 교수)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학생들의 다양한 시선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고, 이번 학기에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던 만큼 더 수준 높은 토론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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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11.20 13:35:45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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