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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수원대, ‘교양교육 우수 사례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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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교양교육 우수 사례대학선정

수원대 ‘교양교육 우수 사례대학’ 선정

 

헤럴드 경제

박정규 기자

2018.12.17


[
사진제공=수원대]

수원대(총장 박진우) 교양대학은 지난 14 2018년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 및 교양교육 기관장 워크숍에서 ‘교양교육 우수사례 대학’으로 선정되어 수상하였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교양기초교육원과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전국 110개 대학이 참석하여 진행됐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에서 주관하는 ‘교양교육 우수 사례 대학’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교양교육을 실시하는 전국 34개 대학 중 14개 대학에 대하여 실시한 ‘교양교육 사후 모니터링’ 시행 후 선정되었다

수원대 교양대학은 급변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2015년 설립됐다. 전공 간 벽을 낮추는 학제적 통합 교양교육을 위해 전공교육과 연계해 통섭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발상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한다. 사회봉사, 리더쉽 교육 등 사회에 대한 책임과 소명의식을 높혀 윤리적 인격과 공동체적인 지혜를 갖춘 인재 교육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워크숍에서 수원대 교양대학은 “학생 핵심 역량 강화” 영역에서는 글쓰기 클리닉, 중핵 교과목 개발, 토론대회 “수북 대전”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교양교과목 선정 및 시사적 문제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자기표현 능력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시헸다.

강의의 질 개선 부문에서 실시하고 있는 ‘파일럿 강의’ 과 ‘강의 브리핑’ 등 신규 교과목에 대한 사전 점검과 교양교과목에 대해 사전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성화 사업 추진 영역에서는 예비대학생들의 학교 만족도 제고와 학생 및 지역사회 기여를 유도하는 “고운 PRE-STAR”와 “열린 특강”을 우수 사례로 제시했다.

수원대 교양대학(김중신 교수)은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21세기가 요구하는 교양은 융합된 지성이다. 수원대의 교양교육은 ‘학생들에게 융합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융합 지식을 도출해 낼수 있는 교육’을 목표로 한다”고 했다. 



수원대, '교양교육 우수 사례대학' 선정

베리타스알파

나동욱 기자

2018.12.17

 

수원대는 교양대학이 14 2018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  교양교육 기관장 워크숍에서 '교양교육 우수사례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7 밝혔다

한국교양기초교육원과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전국 110 대학이 참석해 진행됐다한국교양기초교육원에서 주관하는 '교양교육 우수 사례 대학' 9월부터 11월까지 교양교육을 실시하는 전국 34 대학  14 대학에 대해 실시된 '교양교육 사후 모니터링시행  선정됐다

수원대 교양대학은 급변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2015 설립됐다전공  벽을 낮추는 학제적 통합 교양교육을 위해 전공교육과 연계해 통섭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발상할  있는 능력을 개발하며사회봉사리더쉽 교육  사회에 대한 책임과 소명의식을 함양해 윤리적 인격과 공동체적인 지혜를 갖춘 인재 교육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워크숍에서 수원대 교양대학은 '학생 핵심 역량 강화'영역에서는 글쓰기 클리닉중핵 교과목 개발토론대회 '수북 대전 4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교양교과목 선정  시사적 문제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자기표현 능력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시했다. '강의의  개선부문에서 실시하고 있는 '파일럿 강의' '강의 브리핑 신규 교과목에 대한 사전 점검과 교양교과목에 대해 사전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특성화 사업 추진영역에서는 예비대학생들의 학교 만족도 제고와 학생  지역사회 기여를 유도하는 '고운 PRE-STAR' '열린 특강' 우수 사례로 제시했다

수원대 교양대학 관계자는 "수원대의 교양교육은 학생들에게 융합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융합 지식을 도출해 낼수 있는 교육을 목표로 한다" 말했다.

 

수원대, 교양교육 우수 사례대학 선정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2018.12.17

 


김중신 교수가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 및 기관장 워크숍에서 대학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수원대(총장 박진우) 교양대학이 14 2018년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 및 교양교육 기관장 워크숍에서 ‘교양교육 우수사례 대학’으로 선정됐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원장 윤우섭)은 교양교육을 실시하는 전국 34개 대학 중 14개 대학에 대해 올 9월부터 11월까지 ‘교양교육 사후 모니터링’을 시행한 후 ‘교양교육 우수 사례 대학’을 선정했다.

수원대 교양대학은 급변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5년 설립됐다.

이번 워크숍에서 교양대학은 ‘학생 핵심 역량 강화’ 영역에서 △글쓰기 클리닉 △중핵 교과목 개발 △토론대회 수북 대전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교양교과목 선정 및 시사적 문제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자기표현 능력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시했다.

또 ‘강의의 질 개선’ 영역에서는 현재 실시하고 있는 ‘파일럿 강의’ 과 ‘강의 브리핑’ 등 신규 교과목에 대한 사전 점검과 교양교과목에 대해 사전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특성화 사업 추진’ 영역에서는 예비 대학생들의 학교 만족도 제고와 학생 및 지역사회 기여를 유도하는 ‘고운 PRE-STAR’와 ‘열린 특강’을 우수 사례로 제시했다.

김중신 교양대학 교수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교양은 융합된 지성”이라며 “수원대의 교양교육은 ‘학생들에게 융합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융합 지식을 도출해 낼수 있는 교육’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대학교, ‘교양교육 우수 사례대학’ 선정·수상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2018.12.17

 

       김중신 교수가 '교양교육 우수사례대학' 선정돼 수상하고 있다[사진=수원대 제공]


수원대(총장 박진우)는 지난 14일 열린 '2018년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 및 교양교육 기관장 워크숍'에서 ‘교양교육 우수사례 대학’으로 선정·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교양기초교육원과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전국 110개 대학이 참석했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에서 주관하는 ‘교양교육 우수 사례 대학’은 지난 9~11월 교양교육을 실시하는 전국 34개 대학 중 14개 대학에 대해 실시한 ‘교양교육 사후 모니터링’ 시행 후 선정됐다. 

수원대 교양대학은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5년 설립됐다. 학제적 통합 교양교육을 위해 전공교육과 연계해 통섭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발상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며, 사회에 대한 책임과 소명의식을 함양해 윤리적 인격과 공동체적인 지혜를 갖춘 인재 교육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사진=수원대 제공]


이번 워크숍에서 수원대 교양대학은 '학생 핵심 역량 강화' 영역에서 △글쓰기 클리닉 △중핵 교과목 개발 △토론대회 '수북 대전'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교양교과목 선정 및 시사적 문제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자기표현 능력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시했다.

또한, '강의의 질 개선' 부문에서 실시하고 있는 '파일럿 강의' '강의 브리핑' 등 신규 교과목에 대한 사전 점검과 교양교과목에 대해 사전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어 '특성화 사업 추진' 영역에서는 예비대학생들의 학교 만족도 제고와 학생 및 지역사회 기여를 유도하는 '고운 PRE-STAR' '열린 특강'을 우수 사례로 제시했다.

김중신 수원대(교양대학) 교수는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21세기가 요구하는 교양은 융합된 지성"이라며 "수원대학교의 교양교육은 ‘학생들이 스스로 융합 지식을 도출해 낼수 있는 교육’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대, 교양교육 우수 사례대학 선정… "융합 지식 도출해 내는 것 교육 목표"

 

천지일보

이성애 기자

2018.12.17

 


지난 14일 강릉 세인트 존스호텔에서 2018년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 및 교양교육 기관장 워크숍이 열리고 있다. (제공: 수원대)


수원대(총장 박진우) 교양대학이 지난 14 2018년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 및 교양교육 기관장 워크숍에서 ‘교양교육 우수사례 대학’으로 선정,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교양기초교육원과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전국 110개 대학이 참석해 진행됐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에서 주관하는 ‘교양교육 우수 사례 대학’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34개 대학 중 14개 대학에 ‘교양교육 사후 모니터링’ 시행 후 선정됐다.

수원대학교 교양대학은 급변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5년 설립됐다.

또한 전공 간 벽을 낮추는 학제적 통합 교양교육을 위해 전공교육과 연계해 통섭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발상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며, 사회봉사, 리더쉽 교육 등 사회에 대한 책임과 소명의식을 함양, 윤리적 인격과 공동체적인 지혜를 갖춘 인재 교육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 수원대 교양대학은 ▲'학생 핵심 역량 강화’ 영역에서는 글쓰기 클리닉, 중핵 교과목 개발 ▲ 토론대회 ‘수북 대전’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교양교과목 선정 및 시사적 문제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자기표현 능력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시했다.

또한 강의의 질 개선 부문에서 실시하고 있는 파일럿 강의와 강의 브리핑등 신규 교과목에 대한 사전 점검과 교양교과목에 대해 사전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성화 사업 추진 영역에서는 예비대학생들의 학교 만족도 제고와 학생 및 지역사회 기여를 유도하는 ‘고운 PRE-STAR’와 열린 특강을 우수 사례로 제시했다.

김중신 수원대 교수(교양대학)는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21세기가 요구하는 교양은 융합된 지성”이라며 “수원대학교의 교양교육은 ‘학생들에게 융합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융합 지식을 도출해 낼수 있는 교육’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대, ‘교양교육 우수 사례대학’ 선정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2018.12.17

 

/ 수원대 제공

수원대(총장 박진우) 교양대학은 지난 14 2018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 교양교육 기관장 워크숍에서교양교육 우수사례 대학으로 선정돼 수상했다고 17 밝혔다. 한국교양기초교육원과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전국 110 대학이 참석해 진행됐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에서
주관하는교양교육 우수 사례 대학 2018 9월부터 11월까지 교양교육을 실시하는 전국 34 대학 14 대학에 대해 실시한 교양교육 사후 모니터링시행 선정됐다

수원대 교양대학은 급변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2015 설립됐다. 또한 전공 벽을 낮추는 학제적 통합 교양교육을 위해  전공교육과 연계해 통섭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발상할 있는 능력을 개발하며, 사회봉사, 리더십 교육 사회에 대한 책임과 소명의식을 함양해 윤리적 인격과 공동체적인 지혜를 갖춘 인재 교육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 수원대 교양대학은 '학생 핵심 역량 강화' 영역에서는  글쓰기 클리닉, 중핵 교과목 개발, 토론대회 '수북 대전' 4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교양교과목 선정 시사적 문제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자기표현 능력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시했다. 또한, '강의의 개선' 부문에서 실시하고 있는 '파일럿 강의' '강의 브리핑' 신규 교과목에 대한 사전 점검과 교양교과목에 대해 사전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특성화 사업 추진' 영역에서는 예비대학생들의 학교 만족도 제고와 학생 지역사회 기여를 유도하는 '고운 PRE-STAR' '열린 특강' 우수 사례로 제시했다.

수원대 교양대학(김중신 교수)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21세기가 요구하는 교양은 융합된 지성이다. 따라서 수원대학교의 교양교육은학생들에게 융합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융합 지식을 도출해 낼수 있는 교육 목표로 한다" 강조했다.

 

 수원대 교양대학‘교양교육 우수사례 대학’ 선정

월요신문

장혜원 기자

2018.12.17

 


김중신 수원대 교양대학 교수가 '교양교육 우수사례대학선정돼 상을 받고 있다사진=수원대.

수원대 교양대학은 지난 14 열린 2018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  기관장 워크숍‘에서 ‘교양교육 우수사례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7 밝혔다.

한국교양기초교육원과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전국 110 대학이 참석했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에서 주관하는 ‘교양교육 우수사례 대학’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교양교육을 실시하는 전국 34 대학  14 대학에 대해 실시한 ‘교양교육 사후 모니터링’ 시행  선정됐다.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5 설립된 수원대학교 교양대학은 학제적 통합 교양교육을 위해 전공교육과 연계해 통섭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발상할  있는 능력을 개발하며사회봉사리더쉽 교육  사회에 대한 책임과 소명의식을 함양해 윤리적 인격과 공동체적인 지혜를 갖춘 인재 교육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 수원대 교양대학은 ‘학생 핵심 역량 강화’ 영역에서 글쓰기 클리닉중핵 교과목 개발토론대회 ‘수북 대전’  4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교양교과목 선정  시사적 문제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자기표현 능력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시했다.

 ‘강의의  개선’ 부문에서 실시하고 있는 ‘파일럿 강의’  ‘강의 브리핑’  신규 교과목에 대한 사전 점검과 교양교과목에 대해 사전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특성화 사업 추진’ 영역에서는 예비대학생들의 학교 만족도 제고와 학생  지역사회 기여를 유도하는 ‘고운 PRE-STAR’와 ‘열린 특강’을 우수 사례로 제시했다.

김중신 수원대 교양대학 교수는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21세기가 요구하는 교양은 융합된 지성”이라며 “수원대의 교양교육은 ‘학생들에게 융합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융합 지식을 도출해 낼수 있는 교육’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대, ‘교양교육 우수 사례대학’ 선정

 

경기일보

홍완식 기자

2018.12.17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교양대학이 2018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 및 교양교육 기관장 워크숍에서 ‘교양교육 우수사례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수원대 교양대학은 급변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5년 설립됐다. 또한 전공 간 벽을 낮추는 학제적 통합 교양교육을 위해 전공교육과 연계하여 통섭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발상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며, 사회봉사, 리더쉽 교육 등 사회에 대한 책임과 소명의식을 함양해 윤리적 인격과 공동체적인 지혜를 갖춘 인재 교육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수원대 김중신 교수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교양은 융합된 지성이다. 따라서 수원대학교의 교양교육은 학생들에게 융합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융합 지식을 도출해 낼수 있는 교육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등록일 2018.12.18 15:12:14 조회수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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